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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컬럼기고:임플란트 상식 (by 고운얼굴치과 김문갑 원장님)

  • 고운얼굴치과
  • 2017-07-28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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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운얼굴치과 원장 김문갑입니다.

오늘부터는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임플란트의 기본 상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옛날 속담에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는다는 말이 있지요?

하지만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예전에는 치아를 상실하게 되면 이를 회복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틀니를 사용하거나, 옆의 이를 깎아서 고정해주는 브리지를 시술 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의학이 발달한 지금.

거의 자연치와 유사한 임플란트를 통해 그간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임플란트는 약 30년 전에 정형외과 의사인 Dr. Branmark이 우연히 티타늄이란 금속이 

사람뼈에 단단히 결합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치과에서 임플란트로 발전시켰습니다. 

이를 계기로 지난 30년간 치과 임플란트가 눈부시게 발전되었는데,

성공률도 과거 초창기 80%에서 최근에는 98%까지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장점은 틀니와 비교해볼 때,

자연치와 흡사하여 틀니처럼 꼈다 뺏다 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없습니다.

반면 틀니는 착용감도 좋지 않고 사용 중 통증도 있으며,

발음장애나 사용 중 빠져버릴 우려가 있어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틀니에 비하여, 월등한 저작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치아가 한 두개 빠졌을 경우,

이를 깍아야 하는 고통과 이후 충치에 대한 염려없이

인접치아에 대한 손상 없이 결손된 치아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라는 우리 옛말도 있지만 잇몸이 튼튼한데 이가 빠졌을까요? 

아마 분명히 잇몸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잇몸이 튼튼하면 임플란트도 아주 쉽게 심을 수 있어

종전의 자기 치아와 비슷하게 건강을 누릴수 있겠지요. 

그러나 반대로 잇몸뼈가 나쁘면 잇몸치료를 먼저 해야 하며,

임플란트 시술도 그많큼 어려워 지게 됩니다.

 

잇몸뼈가 나빠지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잇몸질환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어느날 갑자기 이가 시리거나 이가 흔들리는 듯 하고

잇몸이 욱신욱신하여 치과를 찾을 때는 이미 때가 늦어

이를 모두 빼야하는 황당한 경우도 종종 봅니다. 

오래된 잇몸질환으로 이를 지탱해준 잇몸뼈가 아주 내려 앉았기 때문입니다. 

잇몸뼈가 많이 녹아 버린 경우 임플란트 시술도 어럽게 만듭니다.

보통 일년에 2~3번 정도 동네 치과라도 가서 정기점검을 받아야 되는데 

우리 한국인들은 치통으로 고생해야 서둘러 치과를 찾게 됩니다.

 

정상적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잇몸뼈는 두께가 6mm이상, 높이가 10mm 가 되어야 합니다.

잇몸뼈가 없다하여 임플란트 시술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임플란트를 심기위해 인공뼈를 보강한다든지

더 오랜 시간을 기다려하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살릴 수 없는 치아는 더 이상 뼈가 녹는 걸 방지하기 위해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시기도 중요하며,

잇몸이 푹 꺼지는 걸 예방 하기위해 발치와 동시에 인공뼈를 넣고 기다리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치아도 기초가 튼튼해야 오래 쓰는 것처럼 임플란트도 기초가 튼튼해야겠죠.

 

더불어, 임플란트가 반영구적이란 말이 있지만 자연치아도 영구적이 아닌 것처럼 

임플란트도 자연치아와 같이 구강위생에 신경써야 하며 정지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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